일본 청주&현지 맥주

일본 청주-츠키노이 주조

Tsukinoi brewery

츠키노이 주조는 1865년에 태평양해안의 이바라키현 오아라이에서 태여나 현재 15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주조의 퇴색한 벽이 오래된 역사를 연상케 합니다. 또한 주조의 굴뚝은 당시 출항한 우선이 회항할때 표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주조 창립 140주년을 맞아 탄생한 주조의 대표술[츠키노이]는 유기인정을 받은 [미야마 니시끼]를 사용한 엄격한 심사를 걸쳐 제조된 순 수제품이기도 합니다.

(도보 약 15분 정도)

ricesreproduction of Koji moldsricesAlcoholic fermentation

스도오 본가

Sake of Sudohonke

이바라키현 중앙-카사마시에 위치한 스도오 본가는 평안시대에 창립한이래 850년의 역사를 지니고있는 일본에서 제일 오래된 주조입니다.이곳에서는 지하수와 술을 빚기위해 전문적으로 재배된 쌀을 사용하여 순미긴죠주만을 빚고있습니다. 국제 술 품평회인 인터내셔널 포도주 챌린지(IWC)에서 상을 받는등 줄곧 호평을 받아왔습니다.맑고 투명하면서 부드러운 구감이 특징이며,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세심한 향과 뒷맛, 그것이 바로 이바라키현을 대표하는 술이기도 합니다.

(본 호텔에서 차로 약 한시간 정도)

SudohonkeSudohonkeSudohonkeSudohonke

명리 주류-백년 매실주

Hyakunen Umeshu(Plumliqueur of Meirishurui)

명리 주류의 “백년 매실주”는 엄격한 검사를 거쳐 기준에 합격된 국산 청매실을 장기간 숙성시킨후, 브랜디와 꿀을 사용하여 만든 술입니다. 2008년 오사카에서 개최된 “오사카 천만천신 전국 매실주 대회”에서는 “천하 고멘”이라는 일본 제일위 상을 수여받았습니다. 그외, 2013년 미토에서 열린 매화축제 매실주 대회에서 또 다시 “코몬상”을 획득하였습니다. 진하면서 우아한 맛의 매실주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호텔에서 차로 약 30분정도)

MeirishuruiMeirishuruiMeirishuruiMeirishurui

키우치 주조-히다치노 부엉이 맥주

Kiuchi Brewery

키우치 주조는 1996년부터 일본 청주 주조 기술을 사용하여 히다치노 부엉이 맥주 제조를 시작하였습니다. 제조를 시작하여 일년도 되기전인 1997년, 일본에서 개최된 제일기 국제 맥주 경기대회에서 금상을 수여받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국제대회에서도 수많은 상을 수여받았습니다. 맥주 특유의 조금 씁씁하면서 청량한 맛 가운데서 또한 진한 풍미를 잊지않고 있는것이 그 특징입니다.

(본 호텔에서 차로 약 45분정도)

HITACHINO NEST BEERKiuchi BreweryCraft Beer of Kiuchi Brewery